삼월은 붉은 구렁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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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온다 리쿠> 저 | 북폴리오 | 2006--01

국내도서>소설/시/희곡>세계의 문학>일본문학

노스탤지어의 전령 온다 리쿠, 그 독특한 작품세계의 원점!모든 것이 수수께끼인 한 권의 책,[삼월은 붉은 구렁을]은 과연 어디에?수수께끼의 책 [삼월은 붉은 구렁을]을 둘러싼 윤무輪舞이 책을 읽기 시작한 독자는 ‘삼월은 붉은 구렁을’이라는 책을 두 권 만난다. 온다 리쿠가 쓴 [삼월은 붉은 구렁을](이상[삼월])이 한 권, 그리고 그 책이 이야기하는 수수께끼의 책 [삼월은 붉은 구렁을]이 또 한 권이다(편의상 [ ]와 [ ]로 구분한다). 4부로 구성된[삼월]에서 이야기되는 [삼월]이라는 책은 익명의 작가에 의해 사본으로 200부 제작, 배포되었으며 그마저도 후에 대리인을 통해 절반가량 회수되었다고 한다. 인터파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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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leam Gleam 0 2012년 1월 25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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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leam Gleam 110447 리뷰.
http://blog.naver.com/dailylog/110129989747
리뷰. http://blog.naver.com/dailylog/1101299897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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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leam Gleam 110061 2부와 3부가 좋았다.
1부와 4부가 싫었던 건 역시도, 난 어떤 형태로든 작가가 직접적으로 수면위로 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게 싫은 거다.

실은 밤의 피크닉이 좋아서 온다 리쿠 글을 하나 찾아 읽은 건데, 원래 온다 리쿠의 정체성은 청춘물이 아니라 미스터리였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. 사실 삼월도 완전히 장르소설 쪽에 가까운 것 같진 않은데, 느낌이 나쁘지 않다. 장편으로 하나 더 찾아 읽어봐야겠다.
2부와 3부가 좋았다. 1부와 4부가 싫었던 건 역시도, 난 어떤 형태로든 작가가 직접적으로 수면위로 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게 싫은 거다. 실은 밤의 피크닉이 좋아서 온다 리쿠 글을 하나 찾아 읽은 건데, 원래 온다 리쿠의 정체성은 청춘물이 아니라 미스터리였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. 사실 삼월도 완전히 장르소설 쪽에 가까운 것 같진 않은데, 느낌이 나쁘지 않다. 장편으로 하나 더 찾아 읽어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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